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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회신학/신대원 2016학년도 졸업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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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2-20 2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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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 및 졸업생과 기념촬영

"양무리의 본이 되는 신실한 목자가 될 것"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에 소재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신학/신대원(이사장 이진희 박사, 학장 이충오 박사)이 2월 20일(월요일) 오전 이진희 이사장을 비롯해 교수 및 졸업생과 학부형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졸업 감사예배(학부 4명, 연구원 11명)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이명성 목사의 사회로 교수 지경복 목사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최명실 외 3명의 특송에 이어 학장 이충오 박사가 "새것과 옛것의 조화!"(눅 5:37-39)란 제하로 설교한 뒤 안보배 목사가 봉헌기도헀다.

 

설교에서 이 목사는 "새포도주는 낡고 탈력성이 없는 가죽부대에 넣으면 터질 수 밖에없다. 즉 새로운 신앙이 낡은 제도에 맞지않음을 의미한다"며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새포도주를 위한 새부대를 만들어야 하는 것처럼, 졸업생 여러분은 지금부터 새로운 시작을 내방법, 내경험, 내지식이 아닌 오직 기도로 굳건한 믿음을 갖고 좀더 연구하고, 깊이 생각할때 경륜이 쌓이고 또 성숙해져, 맡겨진 소중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2부 학위 수여식에선 이충오 학장의 학사보고 후 이진희 이사장과 이충오 학장의 학위수여 및 상장수여 순서로 진행됐으며, 계속해서 지광식 목사의 축사, 고승택 교수의 권면, 졸업생 윤빛나의 송사, 재학생일동의 답사, 김종철(색소폰)과 서예준(팜페라가수)의 특송을 끝으로 이사장 이진희 박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이사장 이진희 박사는 이날 훈사를 통해 "오늘 졸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모든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린다"며 "목회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본받는 희생과 헌신으로 약자들을 선대하며 병자들의 아픔을 품고, 오직 기도로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힘으로 선행의 최고 가치인 구령사업을 위해 양무리의 본이 되는 신실한 목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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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충오 학장이 설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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