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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창립 50주년 감사예배 및 장로.집사.권사 임직예식

기자 기자
작성일 17-03-19 1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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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감사의 50주년을 넘어 선교100주년을 향해가는 교회로'란 주제로

 

예장통합 교단 소속 서울 관악구 봉천로 소재 월드비전교회(당회장 김영철 목사)가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아 19일 오후 '은혜와 감사의 50주년을 넘어 선교100주년을 향해가는 교회로'라는 주제로 기념 감사예배 및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임직예식을 가졌다.

 

이날 임직식에서 3명의 장로와 9명의 안수집사가 장립 됐으며, 28명의 권사취임 및 4명의 명예안수집사와 4명의 명예권사 등 모두 48명이 새 직분자로 임직됐다.

 

김영철 담임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교회설립 5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하겠다"고 밝혔다.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선 당회장 김영철 목사의 집례로 최용호 목사(노회장/신명교회)의 기도, 박윤조 목사(부노회장/영동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호산나찬양대 찬양에 이어 장세윤 목사(전 노회장/큰은혜교회 원로)가 '좋은 교회'(고후13:11)란 제하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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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 예정인 월드비전교회 새 성전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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