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중앙성결교회 창립 52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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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삼 총회장이 설교하고 있다
조영한 원로목사 추대 및 황정일 담임목사 취임식도 가져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교단 소속 서울 동작구 서달로13길 소재 흑석중앙성결교회(원로목사 조영한, 담임목사 황정일)가 올해로 창립 52주년을 맞이해 3월 12일(주일) 오후 기념 감사예배 및 조영한 원로목사 추대와 황정일 담임목사 취임예식을 가졌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조일래 목사(치리목사)의 집례로 이종윤 장로(지방회부회장)의 기도, 박용석 목사(지방회서기)의 성경봉독, 동교회 할렐루야찬양대 찬양에 이어 교단총회장 여성삼 목사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 21:15-17)란 제하로 설교했다.
여 목사는 설교에서 "마가복음 12장 30절 말씀대로 [네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듯이 목회자는 첫째가 하나님 사랑, 둘째 영혼사랑, 세째는 교회사랑"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부 담임목사 취임식에는 최종명 목사(지방회장)의 집례로 박윤규 목사(심리부장)의 기도 후 취임담임목사 소개, 서약, 치리권부여, 공포, 꽃다발증정, 취임 담임목사 인사 등의 순서로 이어졌으며, 이어진 3부 원로목사 추대예식엔 황정일 담임 목사의 집례, 최기성 목사(인사부장)의 기도, 이재득 장로의 추대사 낭독 후 집례자가 공포한 뒤 공로패 및 기념품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계속된 4부 원로 조영한 목사 순회 선교사 파송예식에선 이형로 목사가 기도하고 여성삼 총회장이 파송장을 수여했다. 마지막(5부) 축하와 인사에는 노세영(서울신대총장), 유성석(前 서울신대총장)박사와 이준성(역촌교회), 박현규 목사(서울신대동기회)가 각각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또한 각 단체에서 원로목사에게 휘호증정 및 공로, 감사패 등을 증정한 후 강진규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이정익 목사(前 교단총회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 쥬빌리 오케스트라와 함께 축가를 부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