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교회 창립100주년 임직감사예배 드려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한우리교회 창립100주년 임직감사예배 드려

기자 기자
작성일 17-03-05 19:13 |

본문

 

크기변환500_untitled.png

▲ 한우리교회당 1.2층을 가득 메운 성도와 귀빈

 

원로장로와 명예장로 추대 및 장로장립.권사취임.집사안수 등 임직

 

100년의 숨결속에 기쁨을 나누어 온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소속 한우리교회(원로 백장흠 목사, 담임 윤창용 목사)가 교회창립 100주년을 맞아 항존직 새 일꾼을 세우는 등 사명감당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3월 5일(주일) 오후 3시 교회설립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함께 은퇴 및 임직식과 축하와 감사의 시간을 갖은 한우리교회는 1917년 창립예배를 드렸던 유서(由緖) 깊은 교회이다.

 

이날 총회장 여성삼 목사(천호동교회)는 '다듬으시는 하나님'(창 29:25-27)이란 제하의 말씀을 전했고, 증경총회장 이정익 목사(신촌교회), 증경부총회장 박영남 장로(한우리교회 원로), 지방회증경부회장 이상호 장로(이수교회)가 각각 권면과 축사를 전했다.

 

임직식에선 노상인 장로가 원로장로로 김현모 장로가 명예장로로 각각 추대됐으며, 장로장립에는 강홍엽 외 6명, 권사취임에 김규현 외 51명, 집사안수에 강민정 외 9명 등 모두 71명이 이날 새로운 일꾼으로 임직됐다.

 

담임 윤창용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교회설립 10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롭게 부름받은 임직자들을 비롯 전 교우들이 서로 협력하여 교회를 섬기며 선한 싸움에 승리하여, 소명의 길을 끝까지 달려가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 신앙의 용사들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크기변환500_untitled.png

▲ 노상인 원로장로에게 추대패를 전달하는 모습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