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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전국장로연합 2017년도 제33차 정기총회

기자 기자
작성일 17-03-25 2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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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금독주 헌금송을 하고있는 춘천순복음교회 박설주 집사

 

'성령으로 하나 되자'(엡 4:1-6)란 표어로

 

기독교대한 하나님의성회(서대문측) 소속 전국장로연합회(회장 우상종 장로)가 3월 25일 오후 강원 춘천시 동면 마천로 143번길 소재 순복음춘천교회(당회장 이수형 목사)에서 2017년도 제33차 정기총회를 열고 당면한 현안을 처리하는 등 모든 임원을 연임키로 했다.

 

회장 우상종 장로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총회 개회예배는 이윤규 장로(자문위원)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총회장 오황동 목사(원주순복음중앙교회)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 2:10)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하성 교단과 장로연합회를 위하여 함께 간절이 합심기도했다.

 

설교에서 황 목사는 "충성으로 번역된 헬라어로 '피스티스'는 '믿음'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주를 믿는다는 것은 입으로만 주께 대한 신앙을 고백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를 주께 바쳐야 하는 것"이라며 "이런 맥락에서 총회장으로써 우리 장로님들께 늘 감사한 것은 그간 고난과 어려움속에서 교단, 총회, 그리고 교회를 섬기고 지켜주신 것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황 목사는 "앞으로 어떤 고난에도 우리가 두려워 하거나 굴하지 않는다면 그 고난사건에서 벗어나게 붙잡아 주실 뿐 아니라, 고난속에 하나님앞에 최선을 다해 충성할 때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박광운 장로(회계)의 헌금기도와 가야금독주 박설주 집사(순복음춘천교회)의 가야금반주 헌금송에 이어 사회자의 광고 후 춘천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수형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 정기총회에선 회장 우상종 장로의 진행으로 수석부회장 이길훈 장로가 기도하고, 개회선언 후 각부 보고에 이어 2016년도 제32회기 사업실적/예산결산(안) 및 2017년도 제33회기 사업계획/예산편성계획(안) 등을 결의하고, 제33회기 하계수련회건과 임.역원 보선/지방회 회원 확보실시에 대한 토의 후 총무 박병태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주기도문/폐회 선언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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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예배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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