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교회 입당감사예배 및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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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4일 새 성전 이사 후 이날 입당식
서울시 성동구 매봉길에 있는 예성측 소속 성동교회(원로 이영훈 목사, 담임 최윤영 목사)가 3월 5일(주일) 오후 동교회 본당에서 새 성전 입당감사예배 및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임직식을 가졌다.
먼저 감사예배는 정재용 목사(서울동지방 회장)의 사회, 주영웅 목사(서울동지방 부회장)의 기도, 손성호 목사(서울동지방 서기)의 성경봉독, 김원교 목사(예성교단 부총회장)가 '다윗의 꿈'(대상 29:11-19)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김정호 목사(서울동지방 회계)가 봉헌기도 했다.
이어 입당식에선 담임 최윤영 목사의 사회, 교회연혁 영상 시청, 건축위원 차춘현 장로의 경고보고, 문정민 목사(유지재단 이사장)의 축사 후 담임목사의 감사패증정 등, 이영훈 원로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새 성전 공사개요는 △대지면적: 334평, △연면적: 1064평, △층수: 지하 2층 지상 5층, △구조: 철골, 철근콘크리트, △본당좌석수: 564석(3층 430석, 4층 134석), △공사기간: 2016, 01, 15~2017, 01, 31까지.
이날 임직에는 김기운 장로를 원로로, 최은홍 집사 외 2명을 명예권사로 추대 했다. 장로장립에는 윤석융 권사와 안수집사에는 강만호 집사, 권사취임에는 고선자 집사 외 8명 등 모두 15명이 새로운 직분에 임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