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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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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교회 장로임직 및 명예권사 추대예식

기자 기자
작성일 17-04-23 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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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식에 앞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위대하게 쓰임받는 소중한 일꾼으로 거듭나길"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로 25길에 소재 예장 통합측 평북노회 소속 동안교회(당회장 김형준 목사)는 올해로 교회창립 59년을 맞이해 4월 23일 오후 7시 성도 및 가족, 친지, 귀빈 등이 동교회 대예배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장로 임직 및 명예권사 추대예식을 개최했다.

 

이날 예식은 1부 예배, 2부 장로임직예식, 3부 명예권사 추대예식, 4부 축하순서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당회장 김형준 목사의 인도로 김승칠 은퇴장로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교회 연합찬양대 찬양에 이어 전세광 목사(노회장/세상의 빛 교회)가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딤후 2:20-21)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전 목사는 "오늘 본문 말씀대로 큰 집에 금그릇, 은그릇, 나무그릇, 질그릇이 있으나, 귀하게 쓰는 것이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에 쓰심에 합당할 뿐 아니라 모든 선한일에 준비함이 되는 것"이라며 "오늘 새 일꾼으로 탄생되는 직분자들께서 이 시대적 소명에 걸맞는 또 위대하게 쓰임받는 소중한 일꾼으로 거듭나길 축복 한다"는 내용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장로임직 및 명예권사 추대식에선 김원수 외 13명의 장로장립과 강성희 외 18명의 명예권사 추대로 당회장의 서약, 안수기도, 임직자와 안수위원의 악수례, 장로예복착용, 당회장의 선포 후 임직패증정 등의 순으로 이날 모두 33명이 새 직분자로 임직됐다.

 

끝으로 축하순서 및 폐회에서는 이종만 장로(전 노회장/아름다운교회)와 최흥진 목사(호남신학대학교 총장)가 축사와 권면으로 본행사를 축하했으며, 1) 'You raise me up', 2) '나를 사용하옵소서'를 굿뉴스 콰이어의 축하공연에 이어 당회서기 최윤철 장로의 광고 후 김운성 목사(땅끝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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