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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한영교회 설립 30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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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3-19 2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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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자와 함께 기념촬영

"직분 맡겨주신 것은 오직 충성이다"

 

예장 대신측(구백석) 동인천노회 소속 인천시 남동구 예술로 258번길 에있는 인천한영교회(당회장 임요한 목사)가 설립 30주년을 맞이해 3월 19일 오후 기념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임직식을 가졌다.

 

예배는 노회서기 서원갑 목사(주찬양교회)의 사회로 김학성 목사(노회 부노회장/강림교회)의 기도, 정문주 목사(노회 회록서기/예향교회)의 성경봉독, 장원기 목사(증경총회장, 인기총 회장/흥광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함이라'(엡 4:11-12)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김호연 목사(노회 회계/목자제일교회)가 헌금기도했다.

 

이어 임직식에선 당회장 임요한 목사의 집례로 임직자와 교우들의 서약을 받은 후 3명의 장로와 2명의 안수집사, 2명의 권사 등 모두 7명이 이날 새직분에 임직됐으며, 당회장의 임직패와 기념품 및 선물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임직자를 대표로 이부연 장로는 인사 및 답사를 통해 "오늘 이 행사가 사람의 축제가 아닌 하나님의 기대가 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사도바울처럼 이 직분 맡겨주신 것은 오직 충성이라 여겨, 예수님편에서 실천하고 감동 주시는대로 절대 순종할 것을 약속 드리며, 우리의 오늘 이 다짐이 끝까지 변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실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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