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7-03-17 19:17 |

본문

 

크기변환500_untitled.png

▲ 제20대 기감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이풍구 장로 부부

 

'변화와 혁신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장로회'란 주제로

 

기독교 대한감리회 장로회전국연합회 최광혁 제19대 이임회장 및 이풍구 제20대 취임회장 감사예배가 3월 17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열우물로 134에 소재 설린교회(원로목사 권용각, 담임목사 권구현)에서 전명구 감독회장을 비롯해 감리회 목사, 장로, 각연회장 및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예배는 이상호 장로(장로회 중부연합회장)의 사회로 이자경 장로(여장로회 전국연합회장)의 기도, 김진열 장로(교회학교 전국연합회장)의 성경봉독, 중부연회 장로찬양단 특별찬양에 이어 전명구 감독(감리회 감독회장)이 '형통케 하는 지도자'(창 39:1-6)라는 제하의 설교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이.취임예식에서는 사회자의 이.취임회장소개, 신.구회장 연합회기 인계인수, 전명구 감독회장의 공로패 및 취임축하패증정과 각 기관 및 교회의 꽃다발증정이 있었으며, 신.구회장 이임사 및 취임사와 중부연회 장로 색소폰 선교단의 축하연주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윤보환(중부연회) 강승진(서울여회)감독, 역대회장 문 억 이강전 장로, 최병돈(남선교회 전국연합회장), 김명숙(여선교회 전국연합회장)장로가 각각 격려사와 축사를 전했다. 끝으로 취임장로의 내빈소개와 권용각 목사(중부연회25대감독, 설린교회원로)의 환영인사에 이어 총무 전기형 장로의 광고 후 권용각 감독이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제20대 회장에 취임한 이풍구 장로는 취임사에서 "부족한 저에게 소중한 직분 주신 것 먼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며 "역대 장로회장님들의 쌓아놓은 역사(歷史)를 잘 이어 써 내려가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해, 초심을 잃지않고 진실하게 주어진 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또한 이 장로는 부흥하는 건강한 감리회 발전을 위해 1억 기금 조성에 자신이 먼저 1000만원을 이날 쾌척했다.

 

크기변환500_untitled.png

▲ 행사 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