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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암> 통해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암 극복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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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3-15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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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암 요양병원 직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준서 박사(중앙).

 

김준서 박사, “암 지배할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국내 의료계에 전혀 새로운 의료기법으로 화자들을 진료하고 치료하는 의사와 병원이 있어 의료업계에 신선한 충격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의사로서 독특하게 양방, 한방, 기능학 등 세가지 분야를 공부하고 학위를 취득한 김준서 박사는 현재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소재한'서울 암 요양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으로서 대를 이어 의사의 길을 걸어가고 있으며 국내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호주의 멜보른에 있는 RMIT(멜보른 대학)에서 척추신경과의 전문의일 뿐 아니라 생화학 분야의 전문가로 '암'을 연구하고 에너지 치료를 하는 특이한 의료인이다.

  

누구나 암의 공포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 ‘암’은 세포의 이상으로 인해 신체 조직에 비정상적으로 자라난 악성 종양을 뜻한다. 암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일 정도로, 무서운 질병이다. 암이라고 진단 받은 뒤 직면하게 되는 죽음에 대한 공포는 환자들을더욱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암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나려고 해도, 암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의학적, 과학적, 에너지적 지식을 얻기란 쉽지 않다. 결국 암에 대한 정체를 모르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떨다가 환자들은 암세포에 정복당한다.

이처럼 무서운 암을 지배할 것인지, 지배당할 것인지는 ‘지피기지면 백전백승’이라고 암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느냐에 달렸다. 이러한 고민을 말끔하게 풀어줄 김준서 박사(서울암요양병원)의 <암> 1부와 2부가 연일 화제다. 양방과 한방, 기능의학 등 세 가지 분야를 두루 섭렵하고, 모든 환자의 치료에 에너지 의학적 접근으로 치료를 하고 있는 김 박사가 지은 <암> 1부와 2부는 암에 관한 의학적인 내용을 망라한 최신 유전학적 지식과 더불어 자신의 치료법을 제시하고 마음과 생각 그리고 뇌에 대한 에너지적 생각을 과학적으로 기록했다. <암>은 의학적 책이지만, 누가 읽어도 이해하기 편하도록 쉽게 쓰여 졌으며, 특히 암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나 물리치고 이길 수 있다는 소망을 심어준다는 점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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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암 요양병원장 김준서 박사가 암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암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를 해야 한다며, 본인의 저 서에서 <암>을 설명하고 있다.


< 암>의 저자인 김 박사가 오늘에 있기 까지는 집안 대대로 이어온 신앙심과 연관이 깊다. 김 박사의 아버지는 서울대 치대를 나온 치과의사이며, 어머니는 독실한 기독교 집안의 피아니스트이시다. 김 박사의 외할머니는 6.25 이후 북아현 감리교회에서 10여년간 무급 전도사 생활을 하면서 김 박사에게 목회자가 되라고 하기도 했다. 외할머니의 시아버지는 새문안교회를 세우는데 동참한 이용주 목사로, 3.1운동 참여로 고문을 당해 평생 다리를 절었다. 이 이용주 목사의 큰 아들이 김 박사의 외할아버지인 이피득씨이며, 둘째 아들이 이정방, 셋째 아들이 이요한씨다. 이 중 둘째 아들인 이정방씨는 김 구 선생의 임시정부에서 외교를 담당하기도 했다.

 

그런 영향으로 인해 김 박사는 중?고등학교 시절 누구보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다. 비록 할머니가 원한 목사는 아니었지만, 이웃에 대한 봉사를 하기에 좋은 직업으로 의사를 선택해 그 길을 걸었다. 그런 과정 속에서 본인도 모르게 영혼에 대한 기독교적 관심을 갖게 됐고, 에너지 의학을 하게 된 것도 바로 이러한 영향 때문이다.

김 박사가 암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게 된 것은 가장 잘하면서도 관심 있는 분야이기도 했지만, 꼭 해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이었다. 그러면서 암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인간의 본질이 무엇이냐’에 대한 답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에 김 박사는 “통증이라는 것은 주관적인 느낌으로, 자신이 아프다고 느끼면 그것이 통증이 된다”면서, “암도 내부의 문제로 생긴 병으로, 내부적인 문제로 생긴 암이나 통증에 대한 연구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연구이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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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서울 암 요양병원 6층 강당에서 기자회견 통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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