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교회 창립 60 주년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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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2월 치열한 삶의 터전에 세워졌던 서울시 중랑구 중랑천로10길에 있는 예장합동 서강노회 소속 세계로교회(담임 정병관 목사, 전 중랑교회)는 올해로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4월 22일 오후 성도와 가족, 친지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창립 60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당회장 정병관 목사의 사회로 이성진 목사(부노회장/벧엘교회)의 기도, 김성원 목사(노회 부회록서기/하늘소망교회}의 성경봉독, 세계로예배 & 카이로스찬양대 특송에 이어 박성천 목사(노회장/동원교회)가 '그리스도 교회와 일꾼'(마 16:13-20)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임직식에 들어가 당회장의 격려의 말씀과 더불어 임직자와 성도들에게 서약을 받고, 임직자에 대한 안수기도와 악수례 후, 임명 및 은퇴기념패 등을 증정한 뒤, 당회장이 이들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했다. 하여 이날 임직자는 고이규 원로장로 1명, 윤관섭 외 2명의 장로장립, 박대기 외 8명의 안수집사장립, 구옥희 외 15명의 권사취임, 김경애 외 3명의 권사은퇴, 김정순 외 2명의 명예권사추대 등 모두 36명이 새로운 직분자로 탄생했다.
권면과 축하에선 증경노회장 안영실(희망찬교회), 이은철(임마누엘교호), 신성수(산정호수요양센터),강판길(신봉교회원로) 목사와 강승남 목사(전 총신대선교대학원장), 염천권 장로(노회장로회장)가 각각 권면과 격려와 축사했다. 또한 윤관섭 신임장로의 답사와 장치만 장로의 광고 후 김삼봉 목사(증경총회장/대한교회원로)가 축도하고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