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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축복교회, 춘계 축복성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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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3-20 2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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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명숙 사모가 준비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깨닫는 것 중요"

 

예장 성서보수총회 인천노회 소속 인천시 남구 용현동 소재 '모든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못하리라'(히 12:14)를 표방하고 있는 인천축복교회(담임 지광식 목사)는 3월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총회장 김태경 목사를 비롯해 성도 및 내빈 등이 동교회 본당을 가득메운 가운데 2017년 춘계부흥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회는 진명숙 사모의 뜨거운 준비찬송 인도에 이어 지광식 담임목사의 사회로 김정옥 목사의 대표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오영호 목사(하늘샘선교회 회장)와 홍선화 강도사(찬양가수)의 특송 및 김은혜 강도사의 워십찬양 후 강사로 나선 임영희 목사(서울성실교회)가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왕상 19:1-10)라는 제하로 하나님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설교에서 임 목사는 "오늘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속에 '내 인생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믿음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과 뜨거운 마음을 다시한번 확인하며 고백하는 시간되시길 축복한다"며 "오늘 본문에서 엘리야의 자기 진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나에게 비추어 보면서 우리의 혼과 영과 마음이 움직일 때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깨닫는 것"이라 면서 "아합과 이세벨의 사악한 행실에 벌위에 벌을 내리는 것은 마땅하다. 이번 성회를 통해 다시한번 하나님께 인정 받고 축복받는 교회로 우뚝 세워저 많은 사람들이 쉬운 축복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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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임영희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번 성회에 참석한 각처에서 모여든 성도들은 한결같이 아~멘으로 화답했다. 성도들은 서로가 같은 입장이라는 것을 확인하며 위로받고 각기 서로 다른 삶 속에서 살아가지만 한 형제의 공동체라는 동일한 정체성을 가지고 함께 주님을 높이며 큰 은혜를 받았다.

 

무엇보다 이번 집회는 웃음과 눈물, 그리고 뜨거운 찬양과 기도, 회계와 비전, 깊은 깨달음과 결단이 있었던 집회로 그동안 나 혼자만의 아픔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서로 만나 자신의 삶을 나누고 상처를 나누며 본인들이 절대 혼자가 아님을 깨닫고 함께울고 웃으면서 깊은상처가 치유되고, 놀라운 은사를 경험하고 맛보는 성회로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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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줄 왼쪽이 지광식 담임목사


끝으로 동교회 진명숙 사모의 봉헌찬송과 강사 임영희 목사의 봉헌기도 후 성서총회 총회장 김태경 목사의 축도로 모든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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