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제6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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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해 열린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제5회 연합 찬양제 광경.
5월 11일 월드글로리아센터 언더우드홀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는 5월 11일 월드글로리아센터 언더우드홀에서 ‘제6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를 개최한다.
이번 찬양제에는 장로회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신신대학교, 백석대학교평생교육신학원, 안양대학교, 칼빈대학교, 서울장신대학교신학대학원,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서울한영대학교 등 9개 학교가 참가한다. 또한 음대교수들로 구성한 한국 교수 콰이어에서 찬조출연한다.
대회장 채영남 목사는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찬양제는 장로교의 미래인 신학도들의 수준 높은 찬양으로 한국교회 음악의 나갈 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며 “한국장로교회의 과제인 연합에 대하여 신학대학생들이 함께 하는 장을 마련하게 되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채 목사는 아울러 “앞으로 찬양제 뿐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아야 할 필요를 느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는 2012년 장로교총회설립100주년 기념으로 시작됐다. 한국장로교의 미래인 신학생들의 연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