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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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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현교회 장로장립 및 권사취임 예식

기자 기자
작성일 17-04-23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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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소중한 사명 잘 감당하길"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6길에 소재 기성측 북아현교회(담임 신건일 목사)가 4월 23일(주일) 오후 4시 모든 성도의 축복과 가족 및 친지들의 축하 속에 장로장립 및 권사취임예식을 거행했다.

 

신건일 담임목사의 집례로 안도출 외 3명의 장로장립과 정인평 외 9명의 권사 취임 등 이날 모두 14명이 새로운 직분자로 임직을 받았다.

 

담임 신건일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오늘 주님의 일꾼이요, 교회의 기둥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하나님의 소중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하겠다"고밝혔다.

 

이어 윤훈기 목사(평신도부장/남북교회), 유재수 장로(증경부총회장/역촌교회), 김충룡 장로(증경부총회장/북아현교회)가 각각 권면과 축사를 전한 뒤, 임직자 대표 및 교회 대표의 기념품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임직자대표 안도출 신임장로의 답사와 장점환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조원근 목사(아현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이날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선 신건일 담임목사의 집례, 양동수 장로(지방회부회장/아현교회)의 대표기도, 이만진 목사(지방회서기/글로리아교회)의 성경봉독, 서지방장로찬양대의 찬양 후 홍영수 목사(지방회장/온땅에밀알교회)가 '영광을 위해서'(요 12:23-24)란 제하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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