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감 중부연회 인천서지방 감리사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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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예배에서 윤보환 감독이 설교하고 있다
영종중앙교회 교육관 봉헌 및 장로취임식도 함께 가져
기독교 대한감리회 인천시 중구 하늘중앙로 236에 소재 영종중앙교회(화규진 담임목사)가 4월 30일 오후 중부연회 윤보환 감독을 비롯해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인천서지방 감리사 제32대 노신래 목사 이임 및 제33대 황규진 목사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 2부 교육관 봉헌식, 3부 감리사 이.취임식, 4부 장로 취임식, 5부 축하만찬 등의 순서로 나뉘어 진행된 1부 감사예배에서 정용인 목사(선교부 총무)의 집례로 오진영 목사(교육부총무)의 기도, 이호성 장로(사회평신도부 총무)의 성경봉독, 영종중앙교회 연합찬양대 찬양에 이어 윤보환 감독(중부연회)이 '빛이신 하나님'(창 1:1-5)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윤 감독은 "빛은 어둠과 공존할 수 없다. 120년 동안 눈물과 기도로 아름다운 리더십을 발휘, 미래를 바라보는 교육관을 짓고 오늘 봉헌하면서, 또한 감리사가 되고, 장로까지 세웠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아름다운 빛이 아닐 수가 없다"며 "계속 위대한 꿈을 갖고, 하나님의 사람 길러낸데 앞장서가는 영종중앙교회가 되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2부 교육관 봉헌식에선 윤보환 감독의 집례로 방순열 장로(건축위원장)의 공사보고와 강득화 장로(관리부장)의 봉헌위임 후 집례자가 봉헌기도한 뒤 "이 집이 하나님과 교회의 머리가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 계셔서 우리의 지도와 위안과 힘이 되시는 성령께 드려졌음"을 선언했다.
이어진 3부 감리사 이.취임식은 정용인 목사의 집례, 이.취임 감리사 등단, 윤보환 감독의 지방기 전달 및 취임선언, 꽃다발.예물증정, 노신래 이임목사 이임사와 황규진 취임목사 취임사가 있었으며, 신.구 임원 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계속해서 4부 장로 취임식에서는 황규진 목사(감리사/영종중앙교회 담임)의 집례로 양선환 취임장로 등단, 최민식 장로의 취임장로 소개, 집례자가 문답(취임장로 및 교인)한 뒤 기독교대한감리회 [교리와 장정]에 따라 양선환 장로의 취임을 선언했다.
끝으로 장로취임패 및 감사패와 꽃다발.예물증정, 김정남 김흥규 목사의 축사와 격려사에 이어 사랑의 쌀 전달식이 이어진 뒤 동교회 방순열 장로의 광고 후 최상용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하고, 5부 순서인 축하 만찬의 친교시간이 이어졌다.

▲ 행사 후 함께 기념촬영.(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신임 황규진 감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