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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실천목회연구과정 개강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7-06-09 0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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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기념촬영

 

사당동캠퍼스 제2종합관서 드려

 

총신대. 실천목회연구원 제6기 실천목회연구과정 개강 예배가 2017년 지난 6월8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동캠퍼스 제2종합관에서 드렸다.

본과정 이흥선 책임교수의 사회로. 유영덕(기독교방송 방송위원)목사의 대표기도. 배영후 선교사의 성경봉독. 본과정 동문 김정숙 목사의 특송. 한국복음주의연합 공동대표 조성대 목사가 '예수를 바로 알고 잘 믿자'(마 16:16)란 제하로 설교했다.

조목사는 "바다풍랑 만났을때 예수님을 깨워 간구 드렸듯이, 인생풍랑, 목회풍랑 만났을 때도 역시 내힘으로 해결할 수 없다. 예수님을 깨워 기도로 간구 드리듯, 영적인 목회도 내가 하는게 아니고 주님이 하신다. 예수님이 행하신 이적이나 기적도 그리고 모세의 마른 막대기에 삼위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듯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셨다. 세상때문에 영적고통으로 하나님의 섭리속에서 믿음을 버리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더욱 가까이 가서 주님 이름으로 간구하면, 언약을 소유하신 성령님은 영적인 생활속에서 지금 이순간에도 기적을 행하고 계심을 믿어야 한다. 영적세계는 남녀노소가 동일하다. 하나님의 종은 4가지 분별 즉 교회, 목사, 말씀, 영 등 이 4가지 분별을 잘 해야만 한다. 예수님을 위하여 헌신하고, 주님 말씀을 사랑하며, 십자가 복음을 선명히 깨달은 선한 목자로 예수를 바로 알고 잘 믿고 잘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복음주의 공동대표 이병휘 목사의 축사. 이목사는 "지금도 의식속에서 십자가 알기로 인내하면 비밀의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권능을 깨닫고 믿음의 승리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 십자가 고통과 대속하심이 나와 일치됨을 깨닫고 진실된 감사의 눈물로 십자가를 깨닫게 되시길 축복드린다"고 축사 했다. 이어 이흥선 책임교수의 광고. 한국복음주의연합 공동대표 김동수 목사의 축도로 개강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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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를 진행중인 이흥선 책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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