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렘넌트교회, 제4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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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식에 앞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렘넌트운동의 주역교회'의 주제로
'생명의 복음을 누리고 전하는 교회'를 표방하고 있는 서울 노원구 월계4동 소재 서울렘넌트교회(담임 이장희 목사/예장개혁)는 5월 14일(주일) 오후 세계복음화 상임위원회 총재 류광수 목사를 비롯해 관계자 및 성도와 가족친지,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담임 이장희 목사의 사회로 이춘국 목사(증경노회장/늘푸른교회)의 기도, 임정수 목사(노회서기/주생명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호산나찬양대 찬양에 이어 류광수 목사(세계복음화 상임위원회 총재)가 '렘넌트운동의 주역교회'(사 6:1-13)란 제하로 설교했다.
2부 임직식에선 사회자(이장희 담임목사)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안수위원의 안수기도 및 임직자들과 악수례 후 사회자의 공포 등의 순으로 진행 됐으며, 이날 강성국 외 8명을 장로로, 강덕창 외 10명을 안수집사로, 김미란 외 15명을 권사로 모두 36명이 새 직분자로 장립 및 임직됐다.
이장희 담임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강북복음화를 위한 성경적인 전도운동의 모델이 되는 서울렘넌트교회의 제4회 임직감사예배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오늘 주신 말씀의 제목처럼 임직자들과 모든 성도와 교회가 제2 RUTC시대에 걸맞는 렘넌트운동에 주역되는 응답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하겠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3부 에서는 장인성(증경노회장/사랑교회), 정수홍(노회장/창대교회), 최수근(부노회장/예사랑교회), 황관주(증경노회장/반석교회), 최정웅 목사(총회장/참사랑교회)가 각각 권면과 축사한 뒤 임직자 김정한 장로의 답사와 동교회 심명보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총회장 최정웅 목사(참사랑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 안수위원들이 임직자에게 안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