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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목회자의 날'기념 목회자 부부 초청 영적 각성 세미나 열려

기자 기자
작성일 17-06-05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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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3,600여 명의 목회자 등 사역자들이 참석했다 

 

'목회자의 영성 회복과 교회성장'을 위한 구체적 방법 제시

 

한국교회정보센타(김항안 목사)는 6월 5일 '목회자의 날'을 기념, 6월 5일(월)~8일(목)3박 4일동안 수원 흰돌산기도원에서 목회자, 선교사, 신학생, 사모 등 국내외 목회자 3,600여 명이 모여 '목회자의 영성 회복과 교회성장'이라는 주제로 목회자 부부 초청 영적 각성 세미나(회비: 일체무료)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원내사진 왼쪽)와 김항안 목사(원내사진 오른쪽)가 주강사로 나선다. 윤석전 목사는 개척교회가 성장하지 못해서 고민하는 목회자, 전도의 능력을 받기를 원하는 목회자, 영적생활 회복을 원하는 목회자들에게 경험에서 이루어진 기도목회와 영성 목회의 진수를 전수해 준다. 권태진 목사 일명 '아비목회'로 성도들의 영적인 갱신과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의 역할을 알게 해 주는 시간이 될 것이다. CBS이사장으로 수고하는 류영모 목사는 주님의 심장 목회로 대교회로 성장한 비결을 전수해 줄 예정이다.

 

특히 김항안 목사(한국교회정보센타)는 35년간 "목회방법"으로 알려진 목회에 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교회가 갱신되고 목회가 새로워지는 노하우, 그리고 복음적인 예배와 설교가 선포될 때 교회가 변하고 성도가 변하는 비결을 집중 강의한다. 그 외에도 초청된 강사로는 전주남, 김한배, 오창우, 김기대, 홍경표, 장경태 목사와 김동근 장로가 수고한다.

 

한국교회정보센타가 세계 최초로"목회자의 날(6월 5일)"을 제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전국의 목회자부부를 위로하고 영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개최되는 목회자부부 영적 각성 세미나는 올해로 23 회째를 맞이했다. 매년 전 세계에서 5,000여명이 참석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엔 미국 유럽 및 아프리카에서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했고, 중국과 동남아에 있는 선교사들의 인도로 현지 교회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열기를 보여 주었다.

 

세미나 참가자들에게 숙박을 전액 무료로 한국교회정보센타가 제공한다. 이번 세미나에도 참석자들을 위해서 소형 승용차 3대 등 푸짐한 경품행사도 준비했다.

 

'목회자의 날'은 김항안 목사가 지난 1996년 처음으로 제정, 운동을 벌린 후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한국교회정보센타에 나온 수익금을 통해 목회자의 날 운동을 전개해 왔다. '목회자의 날'제정은'경찰의 날' '학생의 날' '국군의 날' 등이 있지만 우리 영혼의 치료자요 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종으로 헌신적인 삶을 사는 목회자를 위한 날이 없다는 안타까움에서 이루어졌다.

 

한편, 이런 세미나가 특히 다음세대 회복을 위해서도 우리 교회가 무엇을 준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으로 우리 다음 차세대를 이어갈 중.고등학생들을 목회자의 기도로 가슴에 품고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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