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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제자교회 설립 3주년기념 및 임직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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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6-11 2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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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함께 기념촬영(앞줄 왼쪽 네번 째 담임 최석진 목사)

 

"그리스도의 빛을 밝히는 미래시대를 위한 렘넌트 운동의 발판이 되겠다"

 

인천시 연수구 송도문화로 28번길에 소재 예장 개혁측 임마누엘제자교회(담임 최석진 목사)가 6월11일(주일) 오후 세계복음화 상임위원회 총재 류광수 목사를 비롯해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교회 설립 3주년 기념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담임 최석진 목사의 집례로 문명계 목사(경기노회 서기/초대교회)의 기도, 김 현 목사(경인노회 남시찰장/화평교회)의 성경봉독, 임마누엘제자교회 렘넌트 찬양대 찬양에 이어 류광수 목사(세계복음화 상임위원회 총재)가 '작은 자가 천을, 약한 자가 강국을'(사 60:15-22)이라는 제하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2부 임직식에선 집례자(담임목사)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교회 정치에 가르친 바를 따라 주 안에서 서로 존경하며 지역, 민족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협력하기로 서약을 받고 공포했다. 이로써  2명의 장로장립과 명예장로 1명, 3명의 안수집사와 5명의 취임권사로 모두 11명이 새로운 중직자에 이날 임직됐다.

행사를 위해 최정웅(총회장/참사랑교회), 김선형(경인노회장/소망교회), 문명계(경이노회서기/초대교회), 김 현(경인노회 남시찰장/화평교회), 김경권(경인노회 직전노회장/늘평안교회), 류치영 목사(RTS 총동문회장/오산동부교회)가 안수위원으로, 또한 김선형 류치영 김경권 목사가 각각 권면과 축사와 격려사로 순서를 맡아 임직감사예배를 더욱 은혜롭게 했다. 끝으로 최경민 장로(임지자 대표)의 답사와 박수달 안수집사의 광고 후 총회장 최정웅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담임 최석진 목사는 이날 인사말씀 겸 임직식과 관련 "하나님께서 인천과 민족, 세계복음화를 위해 임마누엘제자교회를 세우시고, 중직자시대와 제2 RUTC시대를 맞이하면서 오늘 첫 임직을 하게 돼 모든영광과 감사를 하나님께 돌려 드린다"며 "오늘임직받은 중직자들을 통해 사단의 함정과 틀, 올무에 갇혀 12가지 영적문제에 시달리고 어려움 당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빛을 밝히는 미래시대를 위한 렘넌트 운동의 발판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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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를 드리고 있는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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