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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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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교회, 새 일꾼 세우는 임직식 가져

기자 기자
작성일 17-06-04 1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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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식에 앞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지역복음화와 해외선교에 더욱 매진

 

서울시 광진구 뚝섬로 43길 소재 예장대신측 소속 선린교회(당회장 김요셉 목사)는 6월 4일(주일) 오후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새 일꾼을 세우는 임직식을 갖고, 지역복음화와 해외선교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5명의 장로 장립과 5명의 안수집사 임직 및 취임권사 22명이 새로운 직분자로 임직됐다.

 

담임 김요셉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께서 그동안 선린교회를 건강한 교회로 부흥성장케 해 주셨다. 앞으로 마지막 시대, 마지막 주자의 소중한 사명을 감당하고자 주님 손에 붙들린바 되어 달려가고자 한다”며 “새로 직분을 받는 모든 임직자들이 더욱 충성된 종이 되어 부르신 이를 기쁘시게 해 드리는 사역으로 헌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임직자들은 당회의 지도대로 목회자를 도와 성도들을 심방하고 위로하며, 교회의 화평과 연합과 성결을 위해 충성할 것과,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진실한 마음으로 교회에 헌신 봉사하고 구제에 관한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서약했다.

 

당회장 김요셉 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예배는 최경규 목사(부노회장)의 기도와 이용진 목사(노회서기)의 성경봉독, 주찬양중창단의 특송에 이어 이영종 목사(노회장)가 ‘섬기는 자의 축복’(요 13:14-17)이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박성대 목사(증경노회장)의 봉헌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증경노회장인 윤재선 목사와 강부훈 목사가 임직자와 교인들에게 각각 권면의 말씀을 전하고, 박태현 목사(증경노회장)와 홍호수 목사(총회사무총장)가 축사를 했다. 끝으로 김길현 장로(임직자대표)의 답사와 당회장의 광고 후 조연기 목사(남부시찰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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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함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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