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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측 성도들 목동 SBS 2차항의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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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7-12 0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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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의적 의도담은 편파방송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2천여 명이 참여한 성락교회 성도들)

 

“교회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했다” 성토

 

성락교회 성도들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영과 관련, 지난 7월 11일 오후 목동 SBS를 항의 차 방문, “악의적 의도담은 편파방송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2천여 명이 참여한 이번 항의 방문은 지난 7월4일 1차 항의 방문에 이은 2차 항의 방문이다.

 

SBS는 지난 6월 24일 ‘그것이 알고 싶다’ 제1081회 방송에서 ‘귀신 쫓는 목사님, 의혹의 X파일’이란 제목으로 성락교회에 대해 방영했다.

 

성락교회 성도들은 이와 관련, “지극히 편파적인 내용을 담은 방영”이라고 전제, “성락교회 내부 불법세력이 불순한 의도로 제기한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의혹을 사실인 것처럼 다루어 교회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했다”며, “마치 사실인양 보도한 대부분의 내용들은 현재 법적인 다툼을 하고 있는 것들로서 공공성과 공평성을 기치로 하는 공중파 방송사로서는 결코 다루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법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는 터이기에 성락교회는 공식적 인터뷰를 사절하고 수차례에 걸쳐 방송보류를 요청하였음에도 SBS는 방영을 강행하는 폭거를 자행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교회분열을 주도하는 자칭 교회개혁협의회의 장학정 회장이 성락교회 부동산을 임의로 대거 처분하려는 목적으로 브로커와 한 전화통화 녹음파일이 만천하에 공개되었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 담당 pd는 사과는 커녕 도리어 성락교회를 향해 ‘시위를 지속할 시 교개협 쪽 자료를 보강하여 2차 방송을 추가 방영하겠다’라는 협박성 문자를 보내왔다.”면서, “이에 성락교인들은 여실히 드러나는 진실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SBS방송사의 태도에 분노하여 2차 항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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