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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전국여전도연합회 총회 및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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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8-22 0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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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시대를 살린 숨은 제자들(롬16:1-4)이란 주제로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측) 전국여전도연합회(회장 김귀자 권사)는 지난 21일부터 22일 양일간 경기도 이천시 소재 덕평RUTC 대강당에서 2017년 제82회 전국여전도연합회 총회 및 수련회가 <시대를 살린 숨은 제자들>이란 주제로 4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예장개혁총회,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전국장로연합회, OMC, 개혁공보, RUTC방송국 등이 후원했으며, 행사 진행은 개회예배(사회:김귀자회장), 정기총회(사회:김귀자회장), 1특강(사회:이영애 직전회장), 2특강(사회:김순희 부회장), 주강의 1,2강(사회:김순영 신임회장)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시 강사는 "가정과 지도자를 지킨 여인(삼상25:24-35)"이란 제하로 총회장 최정웅 목사가, 1특강은 "성숙(成熟)"이란 제목으로 세계복음화전도협회장 정은주 목사가, 2특강은 RTS동문회장 류치영 목사가, 주강의 1,2강은 "시대를 살린 숨은 제자들(롬16:1-4)"이란 주제로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이사장 류광수 목사가 각각 말씀을 전했다. 

또한 RUTC 미션위원장 김완식 목사가 축사를, 부총회장 조경삼 목사가 격려사를 전한 뒤 직전총회장 김운복 목사가 축도했다. 1특강 축도는 총회 전도부장 손태수 목사가, 2특강 축도는 말씀전한 RTS동문회장 류치영 목사가, 주강의 축도는 말씀전한 류광수 목사가 했다.

한편 회장 김귀자 권사는 이번 수련회와 관련 "제2RUTC 운동의 흐름속에, 재앙 가운데 치유가 시급한 이 시대상황에 걸맞게 교회를 살리는 시작이 되고, 후대를 살리는 언약의 전달자의 사명을 천명(天命)으로 알아 모든 전도자의 동역자란 주인의식을 갖고, 주어진 역할감당 하는데 우리모두 앞장서 최선을 다해 보람된 수련회가 되길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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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두번째 신임 김순영 회장, 세번째 전임 김귀자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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