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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충청협의회 친선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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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8-19 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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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경회장 김기성 목사가 폐회예배 축도하고 있다

 

개봉동 남현교회 체육센터에서 목사 장로 120여 명 모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충청협의회(대표회장 김길수 목사)는 8월 지난 18일 오전. 서울 구로구 개봉동 남현교회(이춘복 목사시무)에서 회원(목사.장로) 120여 명이 모여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예배. 체육대회. 폐회예배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예배에 이어 오전엔 탁구대회, 중식오찬 후 오후엔 족구대회, 그리고 70세이상 원로목사들의 공차기대회. 폐회예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탁구대회는 개인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1등에서 5등 승자를 가리는 대회였고, 족구대회는 60세전,후 5인1조로 4개 단체조로 최후 승리팀을 가리는 대회였으며, 공차기는 70세이상 원로목사들의 개인별 토너먼트로 1등에서 3등을 가리는 대회였다.

이에 앞서 준비위원장 송영식 목사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430장 1-2절로 다함께 곡조있는 대표기도로 드린후. 서기 나기철 목사의 성경봉독. 총신대신대원 총동창회장인 장대영 목사가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전 4:9-12)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안명환 목사와 김용실 목사의 축사. 총신대학교 김영우 총장의 격려사는 개인사정에 의한 불참으로 양해를 구했으며, 대표회장 김길수 목사의 환영사. 증경대표회장 김진웅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또한 체육대회 후 상임회장 하귀호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폐회예배는 진행위원장 이광복 장로의 대회 점수발표. 대표회장 김길수목사의 포상금전달. 총무 신재국 목사의 경품추첨. 증경대표회장 김기성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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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구경기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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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족구경기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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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로목사들의 공차기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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