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목회자 구속사 하계대성회 ‘족보의 역사’
본문

'구속사 말씀으로 열매 맺어 크게 부흥하는 교회'의 주제로
평강제일교회(이승현 담임목사) 2017목회자 구속사 하계대성회가 8월 지난 7~9일까지 여주 평강제일연수원에서 ‘구속사 말씀으로 열매 맺어 크게 부흥하는 교회’란 주제로 열렸다.
샤론찬양선교단의 찬양으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조종삼 목사의 사회로 유다윗 목사의 기도 후 뉴욕생명나무교회 이은식 목사는 “구속사의 피묻은 말씀은 생명력과 구심력, 원심력과 활동력이 있어 전도와 선교하게 된다.”며,“목회자는 은혜 속에서 강한 사람 돼야 비바람이 불며 어려움이 와도 이길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담임목사는 두 번째 강의에서 ‘족보의 역사성과 흐름’이란 제목으로 “성경은 정확무오하고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며,“성경족보에 기록된 연대와 인물과 사건들도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브엘세바 옆에 마련된 휘선 박윤식 목사의 전시실을 찾아 구속사 시리즈를 집필하고 60여년의 목회를 통해 일군 신앙의 발자취를 둘러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