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제일교회 원로장로 및 명예권사 추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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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대예배를 드리고 있다
셰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 심는 사명 받아
서울 관악구 난곡로 65길 소재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교단 소속 신림제일교회(담임 이충신 목사)는 9월 3일(주일) 오후 총회장 김원교 목사를 비롯해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원로장로 및 명예권사 추대예배를 드리고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을 심는 사명에 더욱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추대예배는 박충신 담임목사의 사회로 장명수 원로장로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새예루살렘찬양대 찬양에 이어 총회장 김원교 목사(참좋은교회)가 '은혜 때문에'(딛 2:11-14)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추대식에 들어가 당회서기 황제돈 장로의 추대대상을 소개한 후 1명의 서종로 원로장로와 김익수 외 15명의 권사추대로 17명이 이날 새직분에 임직됐다.
담임 박충신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오늘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원로장로 및 명예권사추대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린다"면서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하나님의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추대받은 이들에게는 추대 및 공로패와 선물 등을 증정 했으며, 증경총회장인 오희동, 윤종관 원로목사와 서울지방회 증경지방회장 서순석 목사가 권면을, 서울남지방회장 이정길 목사, 전 성결대 총장 정상훈 목사, 희망장애인선교회 대표 윤형영 목사, 한국장로회총연합회 증경회장 윤광현 장로가 각각 축사를 전했다. 끝으로 서종로 원로장로의 답사와 윤봉현 장로의 광고 후 총회장 김원교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 (주)MBG그룹에서 불우이웃 돕기위해 후원한 쌀 100여포가 교회현관에 쌓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