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로빈슨 목사 초청 영성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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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 로빈슨 목사
'지혜와 계시의 영'이란 주제로
아가페신학(학장 김태진 목사)은 지난 10월 16일(월)~18일(수)까지 3일간 찰리 로빈슨 목사를 주 강사로 초청, 갈보리교회(강문호 목사 시무)서 '지혜와 계시의 영'이란 주제로 영성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대회장 김태진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 이 세상에서는 모든 기존 가치가 흔들리며 변화되고 있다. 무엇이 진리인지 아닌지 그 구분이 모호하고, 또 많은 이들이 진리인 성경을 잘못 해석하고 왜곡시키고 있다. 이단들이 곳곳에 믿는자들 까지 종말에 관한 말씀, 심지어 구원에 관한 말씀까지 그러하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고 있음을 보게 된다"고 했다.
그는 또한 "이와 같은 때에 우리는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성경진리 위에 살며,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바른신앙 고백을 하며, 성령의 역사와 은사에 대한 올바른 분별이 절대 필요하다. 한층 더 진리의 깊은 곳, 참된 생명의 길로 가게 될 이곳으로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고 말했다.
주 강사 찰리 로빈슨 목사: 어디서나 사역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부흥 운동가이다. 찰리 목사는 예언적 가르침의 기름 부음이 있으며, 마지막 때에 추수를 가져오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영향을 끼치는 강한 부르심을 받았다. 그리고 그는 예언적 중보기도자들이 일어나며, 그들이 주안에서 격려받는 것을 보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이 있다. 그는 가족과 함께 캐나다 크퀘백에서 살고 있다.
강사 쟌 생거 목사: 전격적인 성령님의 체험을 한 이후 그의 삶과 사역이 변화되었으며, 부흥을 경험하였고, 그 이후 현재 러시아, 멕시코, 아프리카, 한국 등 전 세계로 다니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강력하게 전파하는 성령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그는 토론토의 존아노트 목사에게 영향을 끼쳤다. 또 쟌 생거 목사는 지성과 영성이 조화된 훌륭한 주의 종이다.
강사 김태진 목사: 아가페 신학 학장 겸 글로벌 영성센터 대표인 김 목사는 한국 영성 운동의 초창기부터 주도한 지도자중 한 사람으로 지금까지 성경적이며, 통전적이며, 통합적인 깊은 영성운동을 추구하며 그것을 나누고 있다. 계속해서 주님께서 주시는'지혜와 계시의 영'(엡 1:17)으로 하나님 말씀을 깊히 깨닫고, 정확하게 해석하며, 말씀의 역사를 경험하면서 나누고 있다. 하나님 말씀이 생명과 진리가 되며, 실제(reality)가 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통역은 생명수교회 서윤철 목사가 맡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