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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교회, 창립50주년기념 임직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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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9-18 0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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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예식 광경

후대에게 언약을 전달하는 선교의 중심이 되는 교회 될 것

 

예장(개혁)총회 교단 소속 서울 송파구 오금동 소재 참사랑교회(최정웅 목사)가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9월17일 오후 동교회 5층 참사랑홀에서 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 류광수 목사를 비롯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에배는 최정웅 담임목사의 집례로 장인성 목사(사랑교회)의 기도, 전성호 목사(서을강남노회서기)의 성경봉독, 교회연합찬양대 찬양에 이어 류광수 목사(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가 '전도역사의 증인들'(빌 3:10-14)이란 제하로설교했다.

 

설교에서 류 목사는 "오늘 참사랑교회 가족들이 어떤 응답을 받아야 할 것인가? 복음이 없어지는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 요셉이 복음을 가졌기 때문에 모든 것이 요셉에게 쏠렸으며, 다윗이 어디 있는가에 따라 다윗에게 방향이 정해졌다. 지금 50여명의 중직자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복음으로 모든 것은 끝났고, 이 속에 언약의 축복이 모두 들어있다. 지금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할지 지식도, 능력도 필요 없다.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땅 끝까지 증인 되는 그리스도로 끝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류 목사는 "앞으로 일어날 재앙시대를 막아야 한다. ‘나는 참사랑교회 중직자’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잊어버리고 살면 응답이 없다. 아무 걱정도 하지 말고 새로 시작하라. 복음으로 끝내라, 사탄을 무릎 꿇게 만들어라. 그리고 렘넌트 시대를 대비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직식에선 9명의 장로와 11명의 안수집사 임직 및 23명의 권사임직, 그리고 4명의 권사취임 및 1명의 명예장로 추대와 4명의 명예권사 추대로 모두 52명이 이날 새로운 중직자로 임직됐다.

 

최정웅 담임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영세 전부터 감추어졌던 복음의 비밀을 이제 나타내사, 세세토록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 께 찬양과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참사랑교회를 세우시고 50년동안 인도하신 이 은혜에 때에 제2 RUTC시대 일곱분야 현장을 살릴 오늘 이 뜻깊은 임직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면서 "새 일꾼들과 함께 오직 성령 충만으로 전도자의 삶을 살고, 후대에게 언약을 전달하는 선교의 중심이 되는 교회가 되도룩 사역하겠다"고 밝혔다.

 

권면과 축하에는 증경총회장 정은주(예워교회) 김동권(동부교회) 목사와, 강태흥(영공교회), 조경삼(부총회장), 김기수(제1대 담임교역자)목사가 각각 권면과 축사를 전한 뒤 담임목사의 임직패수여 및 기념품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 헌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주영혁 목사(서울강남노회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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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함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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