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광교회, 설립60주년 기념 임직.은퇴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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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식에 앞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행복한 성도! 좋은 교회!"
"행복한성도! 좋은교회!"를 표방하고 있는 예장(합동)총회 교단소속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소재 은광교회(당회장 이국병 목사)가 지난 9월30일 오후 동교회 본당에서 교회설립60주년 기념 임직.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당회장 이국병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노회서기 유호림(서안문호교회)목사의 기도. 부노회장 김병직(반월교회)장로의 성경봉독. 주찬양찬양대 찬양에 이어 증경노회장 이세용(반월교회)목사가 '예수할인'(마 5:39-42)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진 임직식에선 4명의 권사 은퇴와 1명의 장로 및 2명의 안수집사 장립, 그리고 8명의 권사 취임 등으로 모두 15명이 이날 새로운 중직자로 임직을 받았다.
당회장 이국병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은광교회가 제자훈련 하는 교회, 말씀 암송과 찬양 잔치를 많이 하는 교회, 주일 학교가 튼튼한 교회, 투명한 재정으로 안정된 교회, 지역사회에 소망을 주는 좋은 교회가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요 성도님들의 믿음과 헌신의 열매다. 오늘 임직하는 분들과 은퇴하시는 분들의 헌신을 통해 은광교회는 신실한 예수의 제자요, 복음적 평화통일과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예수님의 신부 같은 교회로 더 큰 성숙이 있을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들을 위해 심창섭 교수(前 총신대교수), 정미경(前 국회의원), 민창기 목사(기독신문 前 이사장)의 축사, 시인 전옥수 권사의 축시낭독, 김종택 목사(증경노회장)와 한창호 목사(남평양노회증경노회장)의 격려사 등이 있었으며, 은퇴권사들에게 은퇴기념패를, 시무장로, 안수집사, 시무권사에게 임직패를, 원로장로에게는 공로패 증정의 축복하례 순서로 진행됐다.

▲ 임직예식 진행 광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