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호헌의 날 기념, 총회장 신용철 목사 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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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후 단체 기념촬영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의 표어로
대한예수교장로회(호헌)총회(총회장 신용철 목사)는 11월 28일 오전 총회장 신용철 목사를 비롯, 회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천안상록리조트호텔 컨벤션센터2층 상록홀에서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의 표어로 "2017"호헌의 날 기념, 총회장 신용철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총회부흥사회의 예배전 찬양을 시작으로 부총회장 여정택 목사의 인도하에 장로부총회장 김종천 장로의 호헌선언문 낭독, 총회서기 유동열 목사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경북노회 정병호 목사의 색소폰연주 특별찬양에 이어 증경총회장 이영근 목사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시 46편 10절)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 후 직전총회장 양연길 목사의 총회장취임패증정, 은평전원교회 가족 외 꽃다발 및 선물증정, 총회장 신용철 목사취임사, 증경총회장 이고의 목사의 축사, 증경총회장 양연길 목사의 격려사, 총회장 신용철 목사의 임원임명패를 증정한 뒤 부총회장/총무 도용호 목사의 광고를 끝으로 증경총회장 안봉웅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총회장 신용철 목사는 "사랑하는 호헌 가족여러분! 교단산하 지교회들이 변화하고, 발전해야 한국 교회가 삽니다. 우리가 외적으로는 교단위상확립, 내적으로는 교단의 정체성회복을 위하여 힘써야 하고, 이를 위해 우리 모두의 기도와 협력이 필요할 때"라면서 "서로 노력해서 더 좋은 총회를 만들어 나가게 되길 바라면서, 끝으로 여러분들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이 늘 행복속에 즐겁고 아름다운 복음의 처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신 임원진은 ▶임원: △총회장= 신용철 목사, △부총회장= 도용호 목사 여정택 목사 김종천 장로, △서기= 유동열 목사, △부서기= 우광옥 목사, △회록서기= 김성수 목사, △부회록서기= 박진희 목사, △회계= 구한나 목사, △부회게= 신정혜 목사, △감사= 정진만 목사 윤국희 목사, △협동총무= 도연승 목사, ▶위원장: △목회대학원장= 안봉옹 목사, △교단발전위원장= 양연길 목사, △대외협력위원장= 도용호 목사 등으로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