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제일장로교회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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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행사 후 단체 기념 촬영
장로,권사 은퇴. 장로,집사,권사 임직 및 집사,권사 취임. 명예권사 추대
예장 합동 충남노회 소속 서산제일교회(담임 신관식 목사)는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를 11월 25일 오전 충남 서산시 남부순환로 소재 본당에서 목회자 및 성도와 임직자 가족. 친지 등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드려졌다.
당회장 신관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예배는 장연교회 정제충 목사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아산사랑교회 윤익세 목사가 '임직자가 가져야 할 마음'(히 11:23-27)이란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당회장 인도로 진행된 2부 임직식엔 1명의 장로은퇴, 1명의 권사은퇴, 2명의 장로장립, 7명의 집사장립, 3명의 집사취임, 13명의 권사임직, 4명의 권사취임, 14명의 명예권사추대 등 모두 45명이 새로운 일꾼으로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선포 등으로 이날 중직에 임직됐다.
축하 및 권면에선 고석득 목사(안면도교회)와 이성규 목사(삼은대길교회)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을, 연용희 목사(온양삼일교회)는 축사를 했다. 문주희 집사 및 김미호 자매외 2인의 축가에 이어 임직자 대표 김기승 장로의 답사와 당회장 임직패수여 및 충남노회장로회장 김성찬 장로의 장로임직기념패를 증정한 뒤, 조문상 장로가 인사 및 광고한 후, 대산제일장로교회 이순상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서산교회는 "윤리와 도덕이 무너지고, 이기주의가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서산제일교회는 우리 자녀들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양육하는 교회,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꿈을 발견하여 꿈 너머 꿈을 꾸게 하는 교회교육이 살아있는 교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치유와 회복과 성숙을 도모하는 교회, 서산시민의 영혼을 위해 영적인 나침반과 등대역할을 하는 교회로서 서산 시민 여러분 곁에서 늘 함께하겠다"는 각오로 교회가 똘똘뭉쳐 성장해 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