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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바울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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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11-27 0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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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식에 앞선 감사예배를 드리는 모습


원팔연 원로목사추대 및 신용수 담임목사 취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주바울교회(원팔연 원로목사, 신용수 담임목사)는 지난 11월 26일(주일) 오후 4시30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유기전1길 소재 본당에서 정.교계인사 및 성도와 내빈 등이 자리를 가득메운 가운데 원팔연 원로목사 추대 및 신용수 담임목사 취임예식을 성대하게 거행했다.


바울오케스트라 및 바울국악선교단의 식전행사로 시작. 1부 감사예배, 2부 담임목사 취임예배, 3부 원로목사 추대예식, 4부 축하와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치리목사 김정귀 목사(부안중앙교회)의 인도로 1부 감사예배는 교단부총회장 이봉열 장로(정읍교회)의 대표기도. 전주지방회 서기 송창빈 목사(전주중앙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할렐루야 성가대 찬양(축복H.R.Evans)에 이어 교단총회장 신상범 목사(새빛교회)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수 1:5-6)란 제하로 설교했다.

지방회장 손승인 목사(남포교회)의 2부 담임목사 취임식엔 집례자의 예식사에 이어 총회교육원 운영위원장 류승동 목사(인후동교회)의 기도. 최원영 목사(본 푸른교회)의 취임담임목사 소개. 서약, 치리권부여, 공포 등 취임에 준한 의식으로 진행됐으며, 신용수 담임목사가 인사했다.

신 목사는 "교단 및 한국교회와 바울교회 모든 전통을 잘 이어받아 섬길 것이며, 마음에 상처입은 사람들, 좌절감이나 실의에 빠진 사람들이 바울교회에서 회복되고, 젊은 남여와 어린이 등 다음세대 주역들이 넘치는 선교지향적 교회로 지경을 넓히는 교회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용수 담임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3부 원로목사 추대예식은 집례자의 예식사, 교단증경부총회장 이경우 목사(홍은교회)의 기도.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의 원로목사소개. 선임장로 봉현일 장로의 추대사. 지방회장 손승일(남포교회)목사의 공포, 교단총회장 신상범(새빛교회)목사의 공로패증정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또 4부 축하와 인사에는 전 성남시기독교연합회장 임창희 목사(은행동교회)의 취임목사와 교우에게 권면을, 전북도지사 송하진 집사(바울교회)와 전북교육감 김승환 장로(익산바울교회), 전 교단총회장 이정익 목사(신촌교회)와 전북기독교연합회장 최원탁 목사(현암교회), 그리고 CBS기독교방송 한용길사장이 각각 축사를 통해 본행사를 축하했다.

성악가 이승희 집사(바울교회)의 특별찬양에 이어 전 한기총 총회장 이용규 목사(성남교회)와 전주대학 이호인 총장(사랑의교회)과 성백회회장 김충룡 장로(북아현교회). 이 외에도 재미거주 손영구 목사, 그리고 서울신학대학교 노세영 총장, 국민의당 정동영 국회의원이 각각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서 바울목회자협의회의 축가후 원팔연 원로목사가 답사했으며, 끝으로 강창균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교단증경총회장 홍종현 목사(동대전교회)가 축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이날 원로로 추대된 원팔연 목사는 "여기까지 33년을 대과없이 오게하신 한님께 먼저 감사드리고, 바울교회 당회 및 교우들, 또 나를 낳아 길러주신 부모님과 아내 자녀 가족에게도,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우리 성도님들께 부탁 드릴 말씀은 오늘 이시간 이 후로는 이 원팔연을 여러분 가슴속, 머리속에 완전히 지우시고, 이곳 바울성전 선장 신용수 목사를 이제부터 잘 섬겨, 장로 집사 권사 되는 것 중요하지 않다. 무엇이 되느냐 보다 지금 내가 천국갈 사람답게 살고 있는지?, 늘 깨어 자신을 점검하고, 한사람도 낙오 없이 모두가 신앙의 성공자로서 천성에 입성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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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팔연 원로목사와 사모(오른), 신용수 목사와 사모(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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