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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총신 제5회 학위수여식 및 제3대 총장 취임 감사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8-02-06 2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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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감사배를 드리는 광경

 

"목회는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분명히 알고 거기에 뛰어들어야"

 

충북 제천시 덕산면 도전로 소재 순복음총회신학교(총장 유영희 목사)는 2월 6일 오전 학교 대강당에서 유영희 총장을 비롯해 관계자 및 교직원, 학생,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학년도 제5회 학위수여식 및 제3대 유영희 총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교단 총무 강희욱 목사의 사회로 김철수 목사(제2부총회장)의 대표기도, 이수형 목사(부총회장)의 성경봉독, 김지영 사모(현 충주시립합창단 음악코치 및 단원)의 특송에 이어 정원희 목사(증경총회장)가 "택한 나의 그릇"(행 9:15)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이성근 교수(이사장)가 축하패를 전달하고, 남종성 목사(증경총회장)의 축사와 총장 유영희 목사의 취임사 및 훈화가 이어졌다.

 

정원희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오늘 3대 총장 취임의 축하와 처음으로 여(女)총장으로 쓰임받는 것, 우리학교 자랑이요, 희망이다. 앞으로 큰 발전과 변화가 일어날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당신의 목적과 뜻을 이루시기 위해 선택하셨다"고 전했다. 또 정 목사는 "오늘 졸업한 졸업생 여러분도 하나님의 모든 계획과 목적에 초점을 마춰 부름받았으니 하나님의 목회계획과 뜻을 분명히 알고 거기에 뛰어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취임한 유영희 총장은 취임사 겸 훈화를 통해 "장학정신에 바탕을 둔 내실있는 학교경영을 통해 총신대를 명실상부한 기독교 명문대학으로 만들겠다"고 말하고, 졸업생들을 향해 "오늘 이 행사가 사람의 축제가 아닌 하나님의 기대가 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목회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본받는 희생과 헌신으로 약자를 선대하며 병자들의 아픔을 품고, 오직 기도로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힘으로 선행의 최고 가치인 구령사업을 위해 양무리의 본이되는 신실한 목자가 될 것" 을 당부했다.

 

학위수여자는 : 신학과 = 고금자 외 21명, 사회복지학과 = 김완자 외 15명, 스포츠복지학과 = 김성희 외 2명, 음악과 = 김철옥 외 5명, 이상 47명이며, 학위수여예정자는 = 박준영 외 2명이다.

수상자는 : 총회장상 = 김원희, 이사장상 = 최도화, 총장상 = 김봉례 유창식, 모범상 = 박미경 황인우, 봉사상 = 박주원 박효정 선요섭, 사회복지협히장상 = 김완자, 동문회장상 = 김진주 등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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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패를 받고 있는 유영희 총장(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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