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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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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교회 김상익 원로목사 추대 및 항존직 은퇴 예식

기자 기자
작성일 18-01-22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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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함께 기념촬영(앞줄 왼쪽 다섯번 째 김상익 원로목사와 사모)

38년을 같이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꿈이 있는 교회 꿈대로 되는 교회'를 표방하고 있는 경기도 의왕시 모락로 소재 예장(통합) 안양노회 소속 경기중앙교회(당회장 이춘복 목사)가 1월 21일(주일) 오후 4시 동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김상익 원로목사 추대 및 항존직 은퇴예식을 가졌다.

 

이날 1부 예배는 안양노회장 강기화 목사의 인도로 한성도 목사(노회부서기/대영교회)의 대표기도, 박병준 장로(노회회계/동은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시온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림인식 목사(증경총회장/노량진교회 원로)가 "성공적 그리스도의 종"(행 20:24)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2부 항존직 은퇴예식에선 당회장 이춘복 목사의 예식사, 고칠진 장로의 약력소개(은퇴장로, 은퇴집사, 은퇴권사) 후 당회장 이춘복 목사가 선포하고 기도한 뒤 은퇴패와 선물을 증정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3부 원로목사 추대예식에는 노회장 강기화 목사의 예식사, 김안수 장로(당회서기)의 약력소개, 노회장이 선포 후 기도했다. 이어 주성훈 목사(세린교회 원로)의 축사와 당회장의 원로추대패 및 선물증정 후 홀리코러스 중창단과 피스콰이어 어린이합창단의 축가가 있었으며, 원로 김상익 목사의 답사와 최국환 장로(교인대표)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림형석 목사(부총회장/평촌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김상익 원로목사는 "오늘 이 추대 및 항존직 은퇴예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예식을

주관하여 주신 안양노회 노회장 및 순서를 맡아주신 임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고, 특히 38년을 같이 해주신 하나님과 그간 사랑하고 아끼고 기도해 주신 교인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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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익 원로목사와 사모가 축하의 꽃다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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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리코러스 중창단의 '이 마음을 품으라'를 축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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