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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기감 2016년 감독회장 선거는 "무효" 판결

기자 기자
작성일 18-01-19 2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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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구 감독회장 당선 무효, 직무대행 체제 후 사태수습 예상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이 사실상 아웃됐다. 법원이 19일 지난 2016년 실시된 감독회장선거가 무효라고 판결한 것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6부는 오늘(19일) 오전 10시, 2016가합38554 원고 성모 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를 상대로 청구한 ‘선거무효 및 당선무효 소송’ 선고심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조경열 후보에게 선거권을 부여한 문제와 △서울남연회에서 512명에게 선거권을 준 문제 △선관위의 선거관리에 문제가 있다며 선거가 무효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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