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를 위한 십자가 인텐시브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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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복음주의 포럼시 강의 진행중인 이흥선 교수
총신대 실천목회연구원. 이흥선 교수 주강사로 요한계시록 새로운 해석방법 소개
총신대학교 전문교육아카데미 실천목회연구원에서 주최하는‘제3회 십자가 인텐시브 컨퍼런스'가 시간이 부족한 목회자님들을 위한 1일 집중 컨퍼런스로 오는 20일(화) 총신대 제2종합관 카펠라홀 대강당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강사는 총신대 실천목회연구과정의 책임교수인 이흥선 교수가 맡아 강의한다. 이번 컨퍼런스의 총괄주제는 "진정한 복음이 무엇인가"를 기존 가졌던 성경지식(신학 등)의 틀을 완전히 바뀐 복음의 정수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이번 컨퍼런스의 특징은 1,500년이 넘도록 세계적으로 신학자들이나 목회자들이 이해가 미흡했거나 왜곡 해석된 부분들을 기초부터 재조명하며, 한국교회는 받은구원도 잃어버릴 수 있다는 비복음 비진리가 난무하는 혼탁함속의 성도들에게 신학을 초월한 성경적 조명을 하고, 기존의 계시록 해석을 98%이상 잘못 해석해온 마 24장과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공개 하며“기존의 계시록 해석이 왜 잘못되었는지를 새로운 관점에서 성경적 입장에서 명쾌하게 개괄적으로 다룰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하여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1부 예배시 설교는 한국기독언론재단 총재 한은수 감독이, 축사는 총신대 함영용 부총장이 맡을 예정이다. 참가비는 오는 17일까지 등록할 경우 2만원이며, 그 이후 등록은 4만원이나 본원 동문들은 마감 기한에 관계없이 2만원이다. 언론취재는 전체시간 참석하신 기자만(명찰패용) 허락됩니다. 보도자료 송부. (문의:010-4942-3337. 010-5418-1376. 010-5525-8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