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선관위, 후보 확정하고 기호 선정해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한기총 선관위, 후보 확정하고 기호 선정해

기자 기자
작성일 18-02-13 12:40 |

본문

크기변환500_untitled.png

 

한기총 홍보부 [보도자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성규 목사, 이하 선관위)는 12일(월) 오후 제28-20차 회의를 열고 제24대 대표회장 후보를 확정하고, 기호를 선정했다. 선관위는 이미 등록해 있던 김노아 목사(성서총회)는 기호 1번으로 하고, 반환된 발전기금 및 운영기금을 납부하고 추가 등록한 엄기호 목사(기하성여의도)는 기호 2번으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후보자 정견발표는 20일(화) 오후 2시이며, 선관위는 원활한 선거 진행을 위해 선관위원들이 각 후보자와 전광훈 목사를 만나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한편, 선관위는 지난 회의 결의에 따라 대표회장 선거실시금지가처분의 채권자가 본안의 소를 제기하도록 하는 제소명령신청서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했다.

크기변환500_untitled.png
▲ 12일 저녁 한기총 선관위 발표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