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교회 임직 및 선교사파송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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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원로장로추대, 장로은퇴, 장로장립, 안수집사 취임 및 임직, 권사취임, 명예권사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소속 명문교회(이덕진 목사시무)가 지난 3월 3일 오후 서울 관악구 조원로 소재 동교회당에서 원로장로추대, 장로은퇴, 장로장립, 안수집사 취임 및 장립, 권사취임, 명예권사추대 및 선교사파송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 2부 원로장로 추대, 장로은퇴 및 임직식, 3부 선교사 파송식 순서의 진행으로 1부 예배는 당회장 이덕진 목사의 인도, 서울강남노회 장로부노회장 김종훈 장로의 기도, 노회서기 김광국 목사의 성경봉독, 명문교회 아멘찬양대 찬양에 이어 노회장 이영신 목사가 "보호자와 동역자"(롬 16:1-4)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2부에선 당회장 이덕진 목사의 집례로 원로장로 추대 1인, 장로은퇴 1인에 대한 약력 및 소개, 기도, 공포 등의 의식을 마친후 추대패와 기념패를 증정하고, 장로장립 6인 및 안수집사장립 19인, 취임 1인, 권사취임 21인, 명예권사추대 4인 등 모두 53명이 새로운 일꾼으로 이날 임직을 받았다.
계속해서 총회세계선교회 본부총무 조기산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선교사(2명, 불가리아) 파송식은 선교사 및 교인 서약, 파송안수기도, 공포 등 파송예식을 마친 뒤 파송장 및 파송패를 증정했다. 끝으로 권면과 인사, 김주신 선교사의 답사 및 박효진 장로의 광고후 노회 증경노회장 채종철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 안수위원들이 임직자들에게 안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