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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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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복협, 제22차 세계선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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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2-14 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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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원교회 본당 1,2,3층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
                      

'제3 RUTC시대-모든 민족을 치유하는 선교운동(마 24:1-14)'이란 주제로

 

사)세계복음화전도협회 세계선교총국에서 주최한 전 세계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세계선교인 축제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덕평 RUTC 에서 차세대선교사훈련(BATON)을 시작으로, 10일부터 11일까지 지역 교회별 선교축제주일(힐링캠프) 일정을 거친후 13일엔 서울 강서구 등촌동 소재 예원교회(정은주 목사)본당에서 제22차 세계선교대회가 '제3 RUTC시대-모든 민족을 치유하는 선교운동(마 24:1-14)'이란 주제로 개최 됐다.

 

이번 선교대회는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이사장 류광수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 말씀을 선포 했으며,파송선교사 3명, 선교사 위촉자 8명, 나라담당 임명자 6개국 6명을 위임해 세계선교총국에 소속되어 담당국가의 파송 선교사들을 돕는 선교 시스템으로, 나라담당자의 사역은 선교사와 파송권자인 세계선교총국간의 소통을 구현하며, 구원 사역으로 선교확산에 주력했다.

 

특히 이번 제22차 세계선교대회에서 주제('제3 RUTC시대-모든 민족을 치유하는 선교운동)대로 선교의 방향을 찾고, 차세대의 선교의 비전을 준비하는 것에 방향이 마춰졌다. 또 모든 교회와 성도가 선교로 원니스되어 237개 나라 선교의 배경이 되며, 2018년 한해동안 인도 받아갈 선교의 응답과 비전을 소통하는 대회로 열렸다.

 

이번 대회 기도의 제목은 = 1). 선교대회를 통해 제3  RUTC시대가 시작되어 모든 민족을 치유하는 선교 운동이 일어나는대회가 되게 하소서, 2). 선교대회를 통해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원니스 되는 힘을 얻어각 교회에 선교문화가 정착되는 대회가 되게 하소서, 3). 선교의 축제가 지역마다 교회마다 일어나게 하시며렘넌트부터 장년까지 나의 선교를 찾아 품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소원을 알게 하소서, 4). 한 가정이 한 선교사를 파송하는 응답을 받게 하시고 모든 민족을 치유하는 선교운동에 쓰임 받게 하소서, 5). 교회마다 차세대 선교사가 세워져서 다음세대 선교를 준비하는 대회가되게 하소서 등의 제목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 류광수 목사는 "시대마다 전도자들은 핍박을 받았고, 많은 선지자들은 순교를 당했으며, 마틴 루터도 오직 복음을 이야기하다가 죽음에 직면하기도 했는데, 그것은 복음이 우상시대와 구교와 로마정치와도 맞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역사는 그들이 틀렸음을 증거하고 있다. 또한 다원론자들이 복음외에도 구원이 있다는 신'신학, 해방신학, 정치신학 등 종교연합주의자들 때문이기도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핍박 받는 선교사들을 언제나 언약의 손으로 인도하고 계심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대회장 장인성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제1.2.3 RUTC시대에 모든 민족을 치유하는 선교운동이란 주제로 세계선교대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이번 선교대회를 통하여 선교사들이 큰 은혜를 받고 치유서밋, 영적서밋으로 무장해 모든 선교 현장을 살리고 치유하게 될 것이다. 또한 개교회마다 자체 선교대회를 통하여 일어난 선교의 바람을 타고 차세대 선교사들이 힘 있게 일어나게 될 것이며, 개혁교단 700여 교회가 복음과 선교로 원니스 되어 본격적인 선교운동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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