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평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및 임직 감사 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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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배를 드리고 있는 광경
오직 주의 은혜로 30년! 1988 ~ 2018
'평신도를 지도자로 세우는 교회 소그룹 중심으로 성숙해가는 교회'를 표방하고 있는 예장합동 서울북노회 소속 화평교회(담임 최상태 목사 시무)가 2월 24일 오후4시. 경기도 고양시 호국로 소재 본당에서 관계자 및 노회임원, 그리고 성도와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및 임직 감사 예배를 드렸다.
당회장 최상태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노회서기 홍성운 목사(하림교회)의 기도, 교회할렐루야 찬양대 찬양, 사회자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경원 목사(서현교회 원로)가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행 13:21-23)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김 목사는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은 다윗처럼 하나님 마음에 합하게 될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있다"고 전했다.
이어진 은퇴식 및 임직식에선 강석하 장로 외 3명. 가경희 권사 외 1명. 김형덕 집사 외 2명 등 9명의 은퇴식을 가졌다. 이날 은퇴하는 이규현 장로의 감사 간증이 있었으며, 최상태 담인목사는 '헌신봉사로 충성을 다한 은퇴직분자들' 이라며, 격려한후 감사패를 전달했다. 계속해서 임직식에는 장로 4명, 안수집사 15명, 시무권사 15명 등 34명을 새로운 일꾼으로 세웠으며, 모든 임직자들의 개개인 영상인터뷰를 시청한후, 이들에게 서약, 안수(임직)기도, 악수례, 공포 등으로 임직을 마쳤다.
축하에는, 부노회장 김부일 목사(화전중앙교회)가 임직자들에게, 이기열 목사(늘함께교회)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을, 문산교회 류병수 목사가 축사를 했으며, 송현교회 박미경 권사의 특주, 화평교회 솔리스트 박기연 성도의 축가후, 노회 장로회(장로회장)에서 4명의 임직장로들에게 축하패를 증정했다.
끝으로 임직자 대표 정규태 장로의 답사와 이원구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노회장 정희진 목사(화은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