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부협, 제11대 총재 이.취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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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부협 11대 총재 및 감리교사회복지협 회장 김헌수 목사(오른)와 글부협 대표회장 권미선 목사(왼)
감리교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취임도 함께 가져
글로벌부흥협의회(총재 김헌수 목사/대표회장 권미선 목사, 이하 글부협)가 지난 4월 8일 오후 6시 경기도 화성시 능동 소재 꿈너머꿈교회에서 관계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동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총재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글부협 제11대 총재 겸 감리교사회복지협의회 회장에 김헌수 목사가 취임했다.
본 협의회 사업본부장 이명철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감사예배는 허모세 목사(미디어총재)의 기도, 강성희 목사(운영회장)의 성경봉독, 동교회 여선교회 특송에 이어 원팔연 목사(고문)가 '내 마음에 합한 자'(행 13:20-23)란 제하로 설교한 뒤 김창수 목사(상임회장)가 본 협의회를 위해 특별기도와 유해임 목사(사무총장)가 봉헌기도 했다.
이어 정상은 목사와 김헌수 목사의 이임 및 취임사, 상호 추대 및 감사패증정 등 축하공연이 이어졌으며, 동 행사 축하에는 박철규 목사(연수원장), 김시홍 목사(한영총회장), 최완규 목사(전회장)가 축사를, 노수우 목사(상임총재), 정명기 목사(지전회장), 김범수 교수(다문화연구소장)가 각각 격려사를, 강환경 목사(명예총재)가 권면을 했으며, 권미선 목사(대표회장)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이춘만 목사(명예총재)가 축도하고 마쳤다.
김헌수 목사는 취임 인사에서 "하나님은 먼저 사람을 세우셔서 일하십니다.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주시고 믿음을 주셔서 이방인까지 복을 받게 하셨으며, 또 바울을 통하여서 역사를 이루셨다"며 "오늘 이 시대에 또 한사람 김현수 목사를 부르시고 세우셔서 일하기를 원 하십니다. 이에 금번 글로벌부흥협의회 총재로 또한 감리교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입니다. 부족하지만 임기동안 모든 역량을 발휘해, 이 시대에 걸맞는 소중한 사명자적 소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헌수 목사는 지난날 직장생활(국립서울 정신병원)을 하던 중 정신질환자들의 현실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을 품고 1984년 12월 서울 사당동에 개척을 했다. 3년만에 땅을 구입하고 건축하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20년 동안 섬기던 교회를 과감하게 뒤로 하고, 36년된 기존의 안양제일교회에 초빙받았으며, 그리고 다시 지금의 동탄에 개척을 하여 새로운 시대적 사명자로 더 귀하고 값지게 쓰임받게돼 이 뜻깊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려 드린다고도 했다.
한편, 꿈너머꿈교회 담임으로 섬기면서 김헌수 목사는 아직도 한가지 정립되지 못한 장례에 관하여 깊은 관심을 갖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죽음의 장례에서 부활의 생명으로' 비성경에서 성경으로 바꾸는 일을 하고 있다. 즉 장례가 아니라 환송예식으로, 고(故)가 아니라 하늘 시민(빌 3:20) 등으로 모든 기존의 유교와 불교적이며 샤머니즘적인 용어를 성경적인 용어로 바꾸어 용품이나 그 절차의 모든 과정까지도 성경 그대로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특별히 기독교장례의 문화정립을 위해 새로운 역사의 획을 긋고 있는 김 목사는 '기독교장례 이대로 좋은가? 성경에서 말하는 장례'(도서출판 행복)와 '성경적 천국 환송'(쿰란출판사)을 저술 했고 한국과 세계 최초의 천국 환송용어와 용품을 개발하여 특허까지 냈으며, 오는 4월 23일(월) 오후 2시 동교회에서 저자 직강으로 '부활의 삶(기독교 장례문화의 현실과 실제)에 대한 세미나가 무료로 열린다. (참석자에게는 특별 할린 저서를 제공함) <朴>
문의 : 투해븐선교회 국장 최현정(010-2748-2369). 김헌수 목사(010-7667-4719)

▲ 교회 사역자들과 함께한 김헌수 목사(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