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측 안양노회 41회 정기노회(춘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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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를 마치고 단체 기념 촬영
"제자의 모델이 되자"의 주제로
개혁측 총회 안양노회(노회장 안치영 목사)는 지난 4월 9일 오전10시 안양시 동안구 동편로 소재 동부교회(김동권 목사)에서 "제자의 모델이 되자" 라는 주제로 제41회 정기(춘계)노회를 열고, 당면한 신안건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회무처리에 앞서 열린 예배는 서기 최영식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신영철 목사의 기도와 부서기 윤창숙 목사의 성경봉독, 노회장 안치영 목사(복음제일교회)의 설교, 회계 장기훈 목사의 봉헌기도 후 사회자의 광고 및 증경노회장 김형일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직전 노회장 염진권 목사의 집례로 가진 성찬예식은 김무승 채수의 유남용 정은규 박규현 이규광 목사의 성찬위원들의 분병과 분잔, 집례자의 축도로 이어졌다.
이어진 회무처리는 서기의 회원점명, 노회장의 개회선언, 절차 보고, 유안건처리, 전회의록 낭독, 임원회의 및 재정 보고, 전도캠프 보고, 중직자대학원 보고, 헌의안 보고, 각부 보고, 시찰회 보고, 회계 보고 후 상정된 신안건을 토의했다.
계속해서 목사임직식에선 노회서기 최영식 목사의 사회로 신영철 목사의 기도, 임채금 목사의 성경봉독, 노회장 안치영 목사가 '복음 회복하는 지도자'(행 1:8-14)란 제하로 설교한 뒤, 박영훈, 박재균, 김인숙, 이보람, 전순기, 등 5명이 이날 직분에 준한 의식으로 목사 임직을 받았다.
끝으로 안양시찰장 이창섭 목사와 직전노회장 염진권 목사의 권면에 이어 안산시찰장 이정행 목사와 증경노회장 윤성주 목사가 각각 축사한 뒤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동부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