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노아 목사, 예수 부활의 날 특별 대성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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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노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주후 33년 4월 17일 예수부활하셨다" 주장
4.17 부활절 세계 통일 위원회 총재 겸 (사)세계기독교연합총회 이사장이며, 성서총회 총회장인 김노아 목사가 주최한 부활절 특별 대성회가 금년에도 어김없이 [성경에서 확인된 예수부활하신 날! 유태력 3790년 아빕월, 니산월 16일, 주후 33년 양력 4월 17일 예수 부활 하셨다]의 부활일에 맞춰 4월 17일(화) 오후 1시 서울 세광중앙교회(김노아 목사)에서 관계자 및 성도 등 2,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노아 목사는 이날 인사를 겸한 말씀을 통해 "사망 권세를 깨뜨린 그리스도의 부활은 '성탄' 또한 '십자가'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서 우리에게 산 소망의 영생을 주신 날이요, 천지창조 이후 전무후무한 그리스도의 승리하신 날 입니다"라고 말하고 "이처럼 소중한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날을 AD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성경에 기록도 없는 춘분을 기준하여 음력 15일 다음에 오는 주일을 부활주일로 잘못 결정함으로써 약 1700년 동안 예수의 부활이 들어있지 아니한 주일을 부활주일로 잘못 지켜왔다"고 지적하면서, 그는 "이제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날을 양력 4월 17일로 성경에서 정확하게 찾았으니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이날을 부활절로 지키고, 주님께서도 기뻐하실 4월 17일 이날에 그리스도의 부활을 우리 모두가 찬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회는 송재량 목사(서울)의 사회로 시작, 사회자의 총회약력, 조영구 목사(광주)의 축사, 하얀날개(서울)의 특별찬무, 유재일 목사(서울)의 고난주간 메시아의 행적, 모상금 목사(순천)의 유다의 절기 낭독, 신승도 목사(대전)의 대표기도, 이성수 목사(일산)의 성경봉독, 전국연합성가대의 찬양, 총회장 김노아 목사가 '예수 부활체의 실상'(요 20:11-18)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조우찬 목사(안산)의 봉헌기도와 사회자의 광고를 끝으로 총회장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