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교회 교회설립 63주년기념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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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및 집사장립 & 권사취임 감사예배
서울 동대문구 제기로 15길 소재 예장합동 경기노회 소속 청량교회(담임 송준인 목사)가 교회설립 63주년을 맞이해 임직식 및 장로.집사장립 & 권사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송준인 담임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1부 예배는 김성규 목사(노회서기/한길교회)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처량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원용식 목사(노회장/성일교회)가'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 3:1-12)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2부 임직식에선 사회자 담임목사의 기도와 임직자호명 및 서약한 뒤 안수위원들의 장로 및 집사에게 안수기도와 악수례 후, 사회자 담임목사가 권사 취임기도와 명예권사 추대기도 하고 공포했다. 이로써 장로 5명과 집사 9명이 장립되었고, 16명의 권사취임 및 8명의 명예권사추대로 모두 이날 38명이 새로운 중직자로 임직됐다.
축하에는 김관봉 목사(동성시찰장/시와찬미의교회), 김성운 목사(성북중앙교회), 박영신 목사(예람교회)가 각각 권면과 축사했으며, 임직자대표 최인수 장로의 답사와 준비위원장 정덕헌 장로의 인사 겸 광고를 끝으로 원용식 목사(노회장/성일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