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감 영광교회, 임직자 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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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연회 장로찬양단이 축하송을 하고있다
신천장로, 권사, 집사, 명예장로 취임
[성령님께서 이끄시는 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영광교회(담임 윤보환 목사/중부연회 감독)는 지난 6월 3일 오후 4시 인천시 남동구 앵고개로 소재 본당에서 교계 교단 관계자들과 성도 등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임직자 취임예배를 드리고 세계선교에 더욱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담임 윤보환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주님의 몸된 교회에 충성할 신실한 일꾼을 택하고 훈련하여 임직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임직자 모두 더욱 하나님의 복음전파와 특히 세계선교를 위해 주님께 헌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예식은 예배와 취임식순의 진행으로 이종범 목사(굿모닝교회)의 사회, 장석만 목사(벧엘교회)의 기도, 이찬호 장로(남선교회중부연회연합회장)의 성경봉독, 영광교회 성가대의 특별찬송, 전명구 감독회장이 '행복한 장로, 부흥하는 교회'(딤전 3:1-7)란 제하의 설교에서 "물질보다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임직식은 조창일 목사의 사회, 윤보환 담임목사의 장로취임자 소개, 집례감리사의 선언, 안재홍 감리사 김종복 목사 이상호 장로의 권면사와 김상현 감독 송일현 목사가 축사했으며, 취임서약, 축복안수 등 직분자에 준한 의식을 치른 후 시무장로 3명, 권사 13명, 안수집사 8명, 명예장로 1명 등 모두 25명을 새로운 일꾼으로 세우고, 취임패 등을 증정한 뒤 이규학 제27대 감독이 축도하고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