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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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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교회 70주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8-06-09 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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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식에 앞선 1부 예배를 드리고 있다

 

장로장립/집사장립/권사취임

 

'진정한 교회를 꿈꾸는 행복한 공동체'를 표방하고 있는 예장합동 중서울노회 소속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에 있는 신용산교회(당회장 오원석 목사)가 올해로 교회 창립 70주년을 맞아 6월 9일 오후 기념 임직 감사예를 드리고, 지역복음화에 더욱 앞장서 갈 것을 다짐했다.

 

예배는 당회장 오영석 목사의 인도로 유재명 장로(신용산교회)의 기도, 담당자의 70주년 기념 시상, 인도자의 성경봉독, 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박래흠 목사(아멘교회)가 '성령시대 언약의 일꾼'(고후 3:3-6)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임직식엔 유기호 외 2명의 장로장립과 안세환 외 3명의 집사장립, 그리고 양미자 외 5명의 권사취임으로 모두 13명이 서약, 안수, 악수례, 공포 등의 직분에 준한 의식에 의해 새로운 일꾼으로 임직 됐으며, 이들에게는 각각 임직패를 증정했다.

 

이날 축하에는 한문우 목사(금촌남산교회)와 최인근 목사(남산교회)가 각각 권면과 축사했다. 이어 임직자대표 유기호 장로가 답사한 뒤 김도영 장로(시용산교회)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채은수 목사(전 총신대시대원교수)가 축도하고 마쳤다.

 

당회장 오원석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오늘 교회창립 70주년을 맞이해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린다"며 "앞으로 새 일꾼들과 함께 지역 복음화에 앞장설 것은 물론, 적은 일에도 충성하며 주님께 인정받아 주님 즐거움에 참여하는 착하고 충성된 종들이 다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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