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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신대원 총동창회 제28대 회장 박광재 목사 취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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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6-09 2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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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순서자 및 교단 주요인사들과 기념촬영(앞줄 오른쪽 7번째 박광재 28대회장과 사모)

 

이임회장 장대영 목사, 제14대 후원이사장 배만석 목사, 이임후원이사장 옥성석 목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는 6월 9일 오전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 소재 예장합동 남평양노회 소속 영광교회(박광재 목사시무)에서 총회 전계헌 총회장 및 총신대 김영우 총장을 비롯해 관계자 및 동창회원과 성도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총동창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회장 박광재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수석부회장 이춘복(남현교회)목사의 기도, 회록서기 최상호(신현교회)목사의 성경봉독. 교회 시온성가대의 찬양, 총회장 전계헌 목사(익산동산교회)가 "관용:동창,동문을 지나 세계로"(딤전 3:1-7)란 제하로 설교한 뒤 증경총회장 장차남 목사(온천제일교회원로)가 축도했다.

총신대 신대원 총동창회는 지난 6월 4일 오전 서울 남현교회에서 개최된 제28회 정기총회에서 박광재 목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박 목사는 총신대 신대원을 75회로 졸업한 후 광명 영광교회를 개척, 39년째 시무 중이며, 박 목사는 남평양노회장을 역임했고, 총신대 운영이사 및 제94회 총회 규칙부장, 총회정책위원회 고문 등을 역임했다.

또한 그는 총회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정착시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후, 전 세계적으로 제비뽑기 선거 제도 세미나를 50여 차례 인도해 오는 등 <제비뽑기 선구자>로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총동창회는 해마다 모교에서 진행해 왔던 정기총회와 홈커밍데이를 학내 사태로 열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안고 이번 총회를 개최했으며, 이같은 사태에 대해 상임총무 권재호 목사는 2부 이.취임식 진행 직전에 “총신 사태와는 별개로 제28회 정기총회 및 제32회 홈커밍대회를 모교에서 열고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려는 계획을 세웠으나 비대위가 총동창회의 모교 방문을 막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상임총무 권재호(도성교회)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2부 이.취임식엔 이임회장 장대영(수도중앙교회) 목사의 이임사,이임회장에 감사패전달, 신임회장의 약력소개 및 취임사로 이어졌다. 취임 인사에서 박 목사는 “정말 어려운 때에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하나님께서 회장으로 세워주신 섭리를 생각하면서 한 회기 동안 2만 5천여 총신 동문들의 화합과 일치, 그리고 연합을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총신대 총장 김영우 목사의 인사, 그리고 제비뽑기로 당선된 여섯 분의 증경(총)회장 및 총회총무 등이 격려와 축사를 전했으며, 그 순서로는 최병남(대전중앙교회원로) 목사, 하귀호(만민교회) 목사, 이완수(성문교회원로) 장로는 격려사를, 김용실(연정교회원로) 목사, 안명환(수원명성교회원로) 목사, 최우식(총회총무) 목사, 하재열(대영교회원로) 목사는 축사 등, 교단 화합차원의 격려와 권면을 했다. 이어 내빈인사와 사업소개 후 서기 김기성 목사의 광고를 끝으로 직전 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마침기도 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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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사를 전하고 있는 박광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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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신대 총장 김영우 목사(69회/총신대학교)가 축하시간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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