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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신문방송협회 7월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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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7-18 1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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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에 앞서 에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

 

"선하고 아름다운 연합의 축복"이란 주제로

 

사)한국신문방송협회(대표회장 한창환 장로)는 7월 정례회의를 18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남)구 인하로 소재 본협회 사무실에서 13개 협회언론사 15명(불참: 3개사 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사무총장 김재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 및 회무는 감사 임득만 목사의 기도. 서기 오형국 국장의 성경봉독(시편 133:1-3). 회계 김정숙 목사의 특송에 이어 상임회장 유영덕(기독교방송 방송위원장)목사가 "선하고 아름다운 연합의 축복"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유영덕 목사는 "인간의 역사는 서로 돕는 ‘두 사람’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 사람은 서로의 온기로 역경을 이기고, 합력하여 도전을 이기며, 하나님의 동행도 만물의 시작부터 있어 왔다. 서로 협력하고 하나가 되면 홀로 있을 때보다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으므로,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으며, 무슨 일이든 나누고 함께할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는 하나님이 인생에 허락하신 선물이라"고 했다.

이어 유 목사는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이며, 세상에서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이다. 이는 마치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후에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하시던 모습을 연상케 하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완성품으로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은 모습이라"고 했다.

또한 그는 "연합은 영생으로 가는 삶의 출발이고, 동거는 가장 아름다운 삶의 진행이며, 연합과 동거는 영생을 열매로 가지게 되는 가장 완전한 삶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연합의 축복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삶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인생에, 가정에, 섬기는 교회와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협회와 각 회원사 공동체 위에 보배로운 기름의 복과 이슬의 은총과 천국의 복이 풍성히 임하시길 축원한다"고 설교했다.

이어 지도고문 이흥선(총신대 실천목회교수)목사의 회원사의 발전과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한국언론계의 리더자로 그 사명과 역할을 다하길 희망한다는 환영사와 자문위원 이강수(마라나타복음방송 총재)목사의 당 신방협회의 위상을 점진적으로 퀴워주길 바라며 일취월장 노력하고 있는 당 협회를 적극적으로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이어서 한창환(기독교방송. 한국환경방송 발행인) 대표회장의 인사 및 참석자 소개와 입회한 신임 회원들에게 임명장을 각각 증정한 뒤 김재만(기독열린방송 대표) 사무총장의 광고를 끝으로 자문위원 정기남 목사(지저스타임즈 대표)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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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임회장 유영덕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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