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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진리총회, 총회장에 홍정자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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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9-12 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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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차 진리총회 총회행사장 전경(원내사진:홍정자 신임총회장)

 

교회연합과 일치운동에 적극 참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차 진리총회가 지난 11일 우성교회(총회본부)에서 "주 안에서 빛이 되는 총회"라는 주제로 개회되어 총회장에 홍정자 목사를 선출하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운동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동 총회는 기독교연합단체에서 총회적 결의를 요청해 온 것과 관련해, 먼저 검토하고 연합단체와 함께 발맞추어 갈 것을 결의하고, 총회의 발전을 위하여 규칙 중 중요한 부분을 수정하기로 했다.

이날 동 총회는 총회장에 홍정자 목사, 부총회장은 김유겸 목사, 서기에 박은선 목사, 부서기에 이정숙 목사, 회록서기에 최봉선 목사, 부회록서기에 최정자 목사, 회계에 김경희 목사, 부회계에 이덕수 목사를 선출했다. 총무는 총회장의 지명으로 조준규 목사를 선출했다.

신임총회장 홍정자 목사는 “교단의 화합과 발전을 위하여 원로목사 초청간담회와 체육대회를 통한 교역자의 단합과 친목, 각종 교단 내 활동을 활성화 할 것이다”면서, “총회재정확립방안과 신학교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진리총회가 기독교연합단체에서 교단의 정체성을 분명히 세우고, 발전하는 교단,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세우는 교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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