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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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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보수...강대일 목사 선출

기자 기자
작성일 18-09-22 2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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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후 단체 기념촬영

서울소망교회서 103회 정기총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보수)총회는 지난 9월11일 오후 서울시 공릉로 58길82 소재 서울소망교회에서 제103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에 강대일 목사(사진)를 선출하는 등 신 임원진을 구성하고 상정 안건을 처리했다.

 

총회장 강대일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목회자는 오직 영혼구원을 위해 정진해야 한다. 각자 맡은 위치에서 책임을 다하며 주님께 인정받는 종이 되도록 노력하자”며 “합동보수총회도 시대를 분별하고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총회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합동보수교단이 추구하는 정통보수신앙과 청교도 정신으로 한국교회 화합과 일치를 위해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교단으로 자리매김할 때”라고 전제 “다가올 100년 미래를 기도하며 준비하는 새로운 도전으로 총회발전과 성장을 위해 합력하여 선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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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총회장 강대일 목사

 

개회 예배는 총회장 이규필 목사의 사회로 제1부총회장 강대일 목사가 기도하고 서기 임상국 목사가 성경봉독, 이어 총회장 규필 목사가 ‘여호와를 기뻐하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총무 조영만 목사의 광고, 증경총회장 윤석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성찬예식은 증경총회장 서동기 목사의 사회로 경남노회장 강치헌 목사의 기도, 서동기 목사의 설교, 김관호 목사의 분병 분잔, 집례자의 축도로 진행됐다.

 

신임 총회임원은 △총회장=강대일 목사, △제1부총회장=정호석 목사, △서기=임상국 목사, △회록서기=서재식 목사, △부회록서기=김수현 목사, △회계=송인섭 장로, △부회계=이점수 장로, △총무=조영만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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