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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새 법인이사회 첫 회의, 신임 이사장에 김동욱 교수

기자 기자
작성일 18-10-03 0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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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장 김동욱 이사장(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총신대 새 법인이사회 첫 회의,

 

신임 이사장에 김동욱 교수 기사의 사진 총신대 법인(임시)이사회는 지난달 28일 서울 동작구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첫 회의를 열고 신임 이사장에 김동욱(59·서울대 행정대학원·사진) 교수를 선임했다. 김 교수는 서울대 행정대학원,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에서 수학했으며 1994년부터 서울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서울대 행정대학원장, 제10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 교수는 “이른 시일 내에 총신대 안팎의 이해관계자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학교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교육부가 파견한 임시이사 15명 중 12명이 참석했다. 이사들은 학내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차후 일정을 논의했다. 이사회 도중 총학생회장 등 총신대내부대책위원회 대표들이 인사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다음 회의는 오는 13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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